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music] parov stelar - sometimes / tell me


Parov Stelar는 호주의 nu-jazz 아티스트이다.

Nu-Jazz(누재즈)는 1990년대 후반에 새롭게 만들어진 포괄적인 용어로,
재즈를 기초로 해서 펑크나 일렉트로니카, 프리/인프로비제이션과 같은
다른 음악 스타일이 브랜드된 장르를 가리키고 있고
일렉트로닉 재즈(electronic jazz), 일렉트로 재즈(electro-jazz),
재즈트로니카(jazztronica), 재즈하우스(jazz house),
퓨쳐 재즈(future jazz)로 불리기도 한다.





파로브 스텔라의 Sometimes와 Tell me는 Rough Cuts에 수록된 1, 2번 트랙이다. 두 곡은 다른 듯 하지만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나른한 피아노 소리, 낮게 울려퍼지는 베이스의 화음과 살살 녹는 듯한 심벌즈 소리, Anita Riegler의 허스키하고 나른한 목소리는 담배 연기 자욱한 재즈바와 기포가 올라오는 시큼한 칵테일을 연상시킨다.

Sometimes

Te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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